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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鹸屋のお歳暮 3

비누가게의 연말선물 3

08. HIGAN BABY ~ TELL ME

동방화영총 - 피안귀항 / 보컬

서클 : 비누가게(石鹸屋)

가사.

そこのマエさん, この舟に乗のかい
소코노 마에상 코노 후네니 노루노카이
거기 앞에 형씨, 이 배에 타려는거야?


この舟で渡るってるかい
코노 후네데 와타룻테루카이
이 배로 건너겠다고?


動ぎ出せばもう引き返すせない
우고키다세바 모오 히키카에세나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더 이상 되돌릴 수 없어


この舟は片道切符さ
코노 후네와 카타미치킵뿌사

이 배는 편도운행이라구


で,荷物もこのさきにわよ余計だ
데, 니모츠모 코노 사키니와 요케이다
근데, 짐같은것도 이 앞에는 필요없어


宵越しの銭は持ってない
요이고시노 제니와 못테나이
돈은 한푼도 갖고 있지 않네


はらいなそのてのなかのすべてを
하라이나 소노 테노 나카노 스베테오
지불하라구 그손에 있는 모든것을


あんた送り出した全てをさ
안타 오쿠리다시타 스베테오사

당신을 배웅해줬던 모든것을 말이야


掛け替えの無い時間を,忘れれられない思いを,
카케가에노나이 지칸오 와스레라레나이 오모이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시간들을, 잊을 수 없는 추억들을,


殘した少しの悔いを,送り出す手を,
노코시타 스코시노 쿠이오 오쿠리다스 테오
남겨뒀던 조금의 후회를, 배웅해줬던 손들을


のらりくらり揺れながら ゆっくりとうかべるから
노라리쿠라리 유레나가라 윳쿠리토 우카베루카라
흔들 흔들 흔들리면서 느긋히 떠오를 테니까


またいつくしい抵抗が向こう岸まで
마타 이츠쿠시이 테이코오카 무코우 키시마데
또 사랑스러운 저항이 반대편기슭까지 이끌어줄거야


色んなやつがここに辿り着くさ
이론나 야츠가 코코니 타도리츠쿠사
여러 녀석들이 여기 도착하지


行き先さえ知らなくても
이키사키사에 시라나쿠테모
행선지마저 모르면서도 말이야


なんでここに来たのかも分からない
난데 코코니 키타노카모 와카라나이
어째서 여기에 온건지마저 몰라


そんなやつも珍しいしくない
손나 야츠모 메즈라시쿠나이

그런 녀석도 드물진 않지


自身の事に気付かないまま
지분노 코토니 키즈카나이 마마
자신의 처지를 눈치채지 못한채


ここがどこかも分からない
코코가 도코카모 와카라나이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지


例えばあんたみたいなやつさ
타토에바 안타미타이나 야츠사

예를들면 너같은 녀석말이야


まだここには早かったのさ
마다 코코니와 하야캇타노사
아직 여기 오긴 이르다는거지


まだ背中から聞こえる
마다 세나카카라 키코에루
아직 등뒤에서 들리고 있잖아


誰かの呼ぶ声がする
다레카노 요부 코에가 스루
누군가가 부르는 소리가 말이야


まだ行くなと向こうから呼び戻す声
마다 이쿠나토 무코우카라 요비모도스코에
아직 가지마 라고 저편에서 불러들이려는 소리가


ほらここでま廻われみな.声の方に歩き出だしな
호라 코코데 마와레미나 코에노 호오니 아루키다시나
자, 여기서 돌아가. 소리가 나는 쪽으로 걸어가보라고


いつか来るまたその日まで
이츠카 쿠루 마타 소노 히마데
언젠가 또 오게될 그 날까지


迎え来るまで迎
무카에 쿠루 마데
마중 나갈 때까지


掛け替えの無い時間を, 忘れれられない思いを,
카케가에노나이 지칸오 와스레라레나이 오모이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시간들을, 잊을 수 없는 추억들을,


殘した少しの悔いを, 送り出す手を,
노코시타 스코시노 쿠이오 오쿠리다스 테오
남겨뒀던 조금의 후회를, 너를 배웅해줬던 손들을,


のらりくらり揺れながら ゆっくりとうかべるから
노라리 쿠라리 유레나가라 윳쿠리토 우카베루카라

느긋하게 천천히 흔들리면서 서서히 떠오를 테니까


またいつくしい抵抗が向こう岸まで
마타 이츠쿠시이 테이토오카 무코우키시마데
또 사랑스러운 저항이 너를 반대편기슭까지

--------------------------------------
으허....

코마치가 이런 말을.

아닌가.

쩝....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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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鹸屋のお歳暮 3

비누가게의 연말선물 3

06. 魔理沙 -Shanghai mix-

마리사

동방요요몽 + 동방영야초 - 인형재판 + 사랑색 마스터 스파크

/보컬 : 슈조우(秀三)

서클 : 비누가게(石鹸屋)

가사.

人は皆 生きながらに 曖昧の中で 歩き続けていく 自動の命
히토와 민나 이키나가라니 아이마이노 나카데 아루키 츠즈케테유쿠 지도오노 이노치
사람들은 모두 인생의 애매함속에서 살아가는 인형


下げられた ままステージの上だけで 降りることさえ叶わぬ舞台で
츠리사게라레타 마마 스테─지노 우에다케데 오리루 코토사에 카나와누 부타이데

엇갈린채 스테이지에서 내려오는것조차 이루어지지않는 무대에서


だけどこの手には アナタ 手繰る(たぐる) 糸が見えない
다케도 코노 테니와 아나타 타구루 이토가 미에나이
그런데 이손에는 당신을 붙잡을 실이 보이질않아


魔理沙 この手 崩れ落ちた星 夜の 空に 高く輝いて
마리사 코노테 쿠즈레 오치타 호시 요루노 소라니 타카쿠 카가이테
마리사 이손에 부숴지는 별 밤하늘에 높은곳에 눈부시게 빛나줘


暗い 森で 見上げた笑顔に やり場の無い指へ
쿠라이 모리데 미아게타 에가오니 야리바노 나이 유비에
어두운 숲속에서 올려다본 미소를, 있을곳 없는 손가락에


魔理沙 せめて ここに振り向いて 声を 顔を 全てを映して
마리사 세메테 코코니 후리무이테 코에오 카오오 스베테오 우츠시테
마리사 적어도 이쪽을 돌아봐줘  목소리!! 얼굴을!! 모든걸 비춰줘!!


たった 一人 私を満たして 全て 奪わせて
탓타 히토리 와타시오 미타시테 스베테 우바와세테
오직 한사람, 내안을 채워줘 내 모든걸 뺏어줘

간주

もう誰も いらない一人きりの世界で またいくつもの不完全を壊す
모오 다레모 이라나이 히토리키리노 세카이데 마타 이쿠츠모노 후카은젠오 코와스
이젠 누구도 필요없는 혼자만의 세계에서 다시금 불완전을 부숴


煤けた窓の外が 憐れに霞む 決してここは暖かくは無い部屋
스스케타 마도노 소토가 아와레니 카스무 케시테 코코와 아타타카쿠와 나이 헤야
그을린 창의 밖이 애처로움으로 흐려져가 결코 이곳은 따뜻하지는 않은 장소


だけどこの指に 触れた 髪の 柔らかさが
다케도 코노 유비니 후레타 카미노 야와라카사가
하지만 이손가락에 닿았던 머리카락의 부드러움이


だけどこの手には アナタ 手繰る(たぐる) 糸が見えない
다케도 코노테니와 아나타 타구루 이토가 미에나이
그런데 이손에는 당신을 붙잡을 실이 보이질않아


魔理沙 見せて 星屑の夜空 夜の 空に 道を 照らして
마리사 미세테 호시쿠즈노 요조라 요루노 소라니 미치오 테라시테
마리사 보여줘 별조각 가득한 밤하늘, 밤하늘에 길을 비추며


暗い 森で 伸ばす この手を 溺れた私を
쿠라이 모리데 노바스 코노테오 오보레타 와타시오

어두운 숲에서 뻗었던 이 손을, 빠져버린 나를


魔理沙 此処へ 辿り着いたなら 横へ 傍へ 私の距離まで
마리사 코코에 타도리츠이타나라 요코에 소바에 와타시노 쿄리마데
마리사 이곳에 도착했다면 내옆에, 가까이, 나의 거리까지!!


触れて 見せて 全てを晒して アナタの内側
후레테 미세테 스베테 사라시테 아나타노 우치가와
만나줘 보여줘 모든것이 새하얗게, 당신의 안쪽


魔理沙......
마리사......


魔理沙 逃げて 慌ててみせてよ 怯え 恐れ 人の 素顔で
마리사 니게테 아와테테미세테요 오비에 오소레 히토노 스가오데
마리사 도망처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줘 무서워?! 두려워?! 인간의 본모습으로
(흐흥- 마리사~ 마리사?)


震え 泣いて 朽ち果てて見せて 夢を終わらせて
후루에 나이테 쿠치하테테 미세테 유메오 오와라세테
떨고 울면서 죽어가는 모습을 보여줘 꿈을 부숴줘
(음... 또 먹지않았네?)


魔理沙 誰も 知らない世界に 腕も 指も 柔らかな髪も
마리사 다레모 시라나이 세카이니 우데모 유비모 야와라카나 카미모
마리사 아무도 모르는 세계에서 팔뚝도 손가락, 부드러운 머리카락도
(그럼 내가 먹여줄까?)


時を 止めた の で ずっと飾らせて
토키오 토메타 히토노 스가타데 즛토 카자라세테
시간을 멈춘 사람의 모습으로 계속 꾸며줄게
(그렇게 흘리기만 해서는 옷이 더러워져 버리잖아?)


魔理沙    おぉ魔理沙......あぁ
마리사,   오오 마리사......아아


魔理沙 この手 絡めた糸に抱かれて
마리사 코노테 카라메타 이토니 카카레테
마리사 이손에 감겨진 실에 감싸져서
(흘렸으니까, 옷갈아 입을 시간이야?)


魔理沙 この手 決して 放しはしない
마리사 코노테 케시테 하나시와시나이
마리사 이손을 절대로 놓지않을거야
(만세- 그렇지, 잘하네.)


魔理沙 だけど 一度だけ笑いかけて
마리사 다케도 이치도다케 와라이카케테
마리사 하지만 한번쯤 웃어줘
(음? 이게 마음에 들어?)


一人きりの 抜けた ガラの私を
히토리키리노  누케타 가라노 와타시오
너에게 빠져버린 찌꺼기같은 나를
(그럼... 입어볼까? 자, )


魔理沙 夢を 砕いて
마리사 유메오 쿠다이테
마리사 꿈을 부숴줘
(마리사.)

------------------------------------------------------------------------
Shanghai: 약물따위로 기졀시켜 배에 태운후 선원으로 만든다
                     쫓아가 유괴해서 집에 가둔후 인형으로 만든다


얀데레 앨리스 무서!!!!!

이거 오디오 서프로 몃번이나 돌렸지만 이런거일줄은 몰랐다구!!!!

( )안에 있는건 제가 그냥 붙인겁니다.

처음 가사 발견 했을땐 음? 했지만

////////////////

아 앨리스 아아 앨리스


이런게 훨씬 났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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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의 설정과 버터년의 충격으로 힘들던 파트2는 잊고 카레빵코를 봅시다

네 카레빵입니다.

식빵은 아, 부숴버렸다. 란느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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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동인지(?) 호빵걸.

버터누나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치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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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갑자기 생각난 호빵걸 네이버블로그에서 ㅡ크렙받아놨던걸 잊고있었군요.

그래서 올립니다 올릴게없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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